주정부는 기존 건물을 부수고 1650만 마르크(약 115억 원)을 들여 1995년부터 바르타바일을 짓기 시작해 2년 만인 1997년완공했다. 지금은 장애인 권익운동 단체인 LVKM에서 맡아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복지와 화합을 위해 독지가가 부지를 기부하고,정부가 시설을 지어 비영리 단체에 운영을 맡긴 대표적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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