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고착되어 급성기의 의료 처지가 의미 없게 된 환자는 장애인자립센터로 가게 된다.자립센터에서 생활하면서 가정 복귀를 전제로 제활 훈련에 집중한다 . 신체기능 훈련, 신변동작 훈련, 외출 훈련, 스포츠 등 공통 프로그램과 함께 손상 부위와 정도에 따라 생활적응 훈련과 취미 활동도 진행한다. 생활 적응 훈련은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도 일상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요리, 세탁 등을 다양하게 실시한다. 취미활동에는 도자기 만들기, 그림 그리기, 붓글씨 쓰기 등이 있다. 중도 장애를 입은 사람들은 정신적인 충격이 크기 때문에 집에만 틀어박혀 있게 되고 정신장애로 번질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지역 사회로 돌아갔을 때 문화센터 등에 가서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독립적인 일..